<시집가는날> > 작품소개

본문 바로가기
×

무용 <시집가는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20-03-11 16:23

본문

예로부터 선비들이 수묵화를 그리고 즉흥시를 써서 정다운 친구에게 정표로 주었다는 부채. 하늘의 선녀들이 잠시도 손에서 놓지 않는 신비로운 부채.
그리고 무당들이 신령님을 불러들이는 마법의 부채. 리틀엔젤스의 부채춤은 그와는 달리 귀여운 꽃봉오리처럼 무대에 피어나서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 황홀한 김동을 안겨주는 작품으로 세계 어디를 가나 큰 박수갈채를 받습니다.
그누보드5
  • (재)효정한국문화재단
  • 서울시 광진구 천호대로 664
  • TEL : 070.7124.1762
  • E-mail : korealittleangels@gmail.com
Copyright © The Little Angels. All Rights Reserved.